조지아에서는 지난 1달 전부터 수도인 트빌리시 시내(의회 인근 등 )를 중심으로 반정부 단체 등의 시위가 간헐적으로 계속 발생하고 있습니다. 시위 현장 근거리에 있을 경우 시위 가담자로 오인되어 경찰의 저지·연행 대상이 될 수 있으니 우리 국민 체류자 및 여행자분들께서는 이러한 점에 유의하시어 시위 현장 접근을 자제하시기 바랍니다.
※ 실제로 시위를 구경하던 사람이 저지·연행된 사례가 있었던 것으로 파악.
※ 긴급상황 발생시 연락처 : +82-2-3210-0404(외교부 영사콜센터)
